방청소하는 알바인데 40대초반 남자실장이랑 같이 배정받아서 청소하고 있었어 서로 스몰톡하다가 본가 어디였냐고 물어보길래
@@이라니고 하니까 아~ 저 거기 여친이랑 모텔 많이갔었어요 거기 러브모텔 많잖아요 이러는거야
속으로는 아니 지 모텔간거를 나보고 어쩌라고? 했지만 그냥 웃어 넘겼어
그러다가 지가 일본에서 러브호텔 알바했었다고 자기는 한방에 15분이면 다 끝냈대
와 진짜 빠르시네요 했더니 힘이랑 몸쓰는 건 다~잘 해요 이러는거야 ㅋㅋㅌㅋㅋㅋ저게 순수한 의미가 아닌건 말투에서 다 드러나고... 기분 너무 더러웠는데 그냥 웃어 넘겼어 또
그만둘까? 얼굴 볼때마다 불쾌맥스임.. 대체 저런 말에는 어케 대처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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