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진짜 울컥함 휴.. 사실 내가 대학교를 엄청 대충 다녔거든.. 진짜 진짜 제적도 당해보고 (ㅋㅋ 익명이니까 말함..ㅠ) 정말 이런저런 일 있으면서 20대 초에 부모님 속을 많이 썩였는데.. 늘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건 부모님뿐이더라.. 🥹
아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정말 좋아하시고 우시는데.. 죄송하더라 정말...
공직 생활 당연히 순탄하진 않겠지만.. 믿어주신 부모님 생각해서 열심히 하도록 해야지.. 🥹🥹🥹 오늘은 정말 평생 못 잊을 거야..

인스티즈앱
양배추 파스타 중독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