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회사에서 몇년간 집단괴롭힘을 당해서 망상장애를 얻었대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스토커로 느껴지는 망상병이었는데, 가상의 스토커 신고한답시고 카메라로 동네 사람들 마구잡이로 촬영하다가 싸움나고...계속 민폐였나봄
근데 이 사람이 찍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뒀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 사람 영상이 알고리즘 타면서 일본 내에서 밈이 된거야 공항도둑처럼
그러면서 일본 네티즌들이 "우리가 진짜 스토커가 되어서 저 사람의 망상을 실현시켜주자" 하면서 단체로 집에 찾아가게 됨
돌던지고, 밤낮으로 괴롭히고, 영상찍고, 무단침입해서 집단구타하고 몇년을 엄청 심하게 괴롭힘...
심지어 중간에 저사람 아버지가 쓰러져서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었는데 아버지 병원까지 스토킹해서 알아내고,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한테 쌍욕하는 영상 찍어올려서 조롱하고...(결국 아버지 돌아가심
이후에는 어머니가 쓰시는 보행기도 부숴버리고 가족들한테까지 테러하다가 어머니마저 화병으로 돌아가심,,,
그렇게 몇년을 괴롭히다가 코로나 시작되면서 거리두기하니까 괴롭힘 멈췄다더라......................
테러하는 영상들 아직도 남아있던데 보면 속 거북해짐 진짜 인간의 추악함을 보는것 같음
이지메 당해서 정신병 생긴 사람한테 이지메를 하고 있어 진짜 미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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