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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내가 사는곳이 어르신분들이 많은곳이거든 그래서 강아지 데리고 산책할때마다 ㄱㅅㄲ를 애ㅅㄲ 처럼 데리고 다닌다는둥 결혼 안하냐는둥 애를 낳아야한다는둥 개키우는거 꼴보기 싫다는둥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무례함;; 전에는 우리집 할배(강아지임) 유모차 태워서 잠깐 나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유모차 바퀴 말로 차고 가버림 그때 아빠 편의점에서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아빠가 보고 그 할아버지한테 엄청 따짐 아빠 얼굴 보자마자 사과하더라; 진짜 저랗게 굳이 시비거는 이유가 뭐지;; 남이 뭘하던 지들이랑 뭔상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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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놓고 저 사람 물어버려 들리게 말해 ㄱㄱ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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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자꾸 결혼결혼 거리는데 나 아직 학생임..ㅋㅋㅋㅋ 우리집 밑에 요양병원 있어서 항상 나갈때마다 앞에 앉아계신분들이 시비털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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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어커프 알아?? 그거 큰거 있거든 그거 끼고다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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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찾다찾다 찾은 방법임 은근 효과있고 늙은이들이 시비 잘 안털고 말도 잘 안걸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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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귀 막고 다녀야하나 너무 스트레스받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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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귀마개 아니고 귀걸이 같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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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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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피어싱같은거 하면 이미지 쎄보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 이어커프는 안뜷어도 돼섴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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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첨부 사진난 이거했엌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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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로만 그러는 건 그냥 노망이 났구나 하고 무시하는 게 맞고 행동으로 그러면 바로 휴대폰 들어서 영상 찍고 방금 뭐하신 거냐고 따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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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밑에 요양병원 있는데 거기 벤치에 항상 앉아계시는 할아버지가 맨날 저럼 우리 오빠한테는 한번도 저런적 없고 아빠랑 나랑 나갈때도 시비안거심
근데 나 혼자 나갈때마다 결혼안한다 ㄱㅅㄲ를 애ㅅㄲ처럼 데리고 다닌다 요즘 ㄱㅈ들은 애를 안낳는다 이럼 나 고딩이고 교복입고 있을때도 저럼 하..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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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나쁘겠다 근데 괜히 덤볐다가 진짜 미친 사람처럼 해코지할 수도 있으니까 짜증은 나도 몸 사리긴 해야 돼 웬만하면 오빠나 아빠랑 같이 나가는 게 제일 좋겠지만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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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시비 엄청 걸린 적 있는데 솔직히 들을 때마다 스트레스 엄청나더라
어이없는 게 다른 견주가 개똥 방치한 건데 증거도 없이 우리 강아지가 그랬다고 덮어씌우더라
어차피 그런 사람은 말해줘도 들으려고도 안하니까 걍 그 사람은 평생 그러고 살아라고 생각하고 털어버려
아니면 바로 강아지 데리고 자리 피해버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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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굳이 발로 찬다고?? 진짜 황당하네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임..
우리동네에도 산책로에서 굳이 마주칠때마다 대놓고 짐승ㅅㄲ 뭐라뭐라 욕하고 가래침뱉는 할아버지 몇주 내내 에어팟끼거나 피해다니고 하면서 참다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걍 소리지르고 뭐라함
할아버지같은 사람때문에 젊은사람들이 애 낳고싶지도 않아한다고 이래서 사람보다 동물이 더 낫다 말하고 싸웠는데 이젠 걍 내가 근처가다가 그 할아버지 얼굴 보이면 욕듣기전에 내가 먼저 가서 오늘은 시비 안거세요?? 매일 시비거시잖아요 할아버지가 사과하실때까지 저도 그냥 매일 미친사람 하게요 이러면서 정신나간사람마냥 며칠먼저 쫓아다녔더니 이제 나 보이면 안본척하거나 멀리 피해가심ㅠ 진심 고집불통이라 나도 어르신인데 이렇게까지 안하고싶었다 근데 계속 저러다 강아지한테 침뱉을 기세였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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