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예뻐진 케이슨데 사겻던 남친들 전부 학창 시절에 놀앗던 느낌이라 찐따 티 안 내기 너무 힘들어.. 이번에 소개 받은 애도 약간 그런 재질이라 이번엔 또 어케 헤쳐나가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