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신인 우완 김휘건 투수가 6월 19일 서울 청담리온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관절성형술을 진행했습니다.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0일 퇴원해서 21일부터 재활조 합류 예정이라고 합니다. pic.twitter.com/S4rlztC83J— 배지헌 Jiheon Pae (@jhpae117) June 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