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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전국을 적시고 있는 20일, 대전 지역에도 계속해서 비가 내려 경기 개최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의 신구장인 한화생명 볼파크는 워낙 배수가 좋아 많은 양의 비가 아니고, 비구름이 사라진다면 경기 개시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
문제는 비 예보가 21일 새벽까지 이어진다는 점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경기가 개시되는 오후 6~7시에도 7mm의 비가 내릴 것이라 관측했다. 이후 비가 약해지는 듯하지만 비구름이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예보다.
알칸타라와 폰세의 외인 에이스 맞대결은 미뤄지거나, 무산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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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낯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