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충격이다 심지어 그냥 비비탄도 아니고 개조한 비비탄으로 한시간동안 숨어있던 강아지 쏴죽인거라니;; 휴가 가는데 그 총을 가져간것도 너무 소름끼치고 가해자 세명중에 두 형제는 말티즈도 키운다는데 그 강아지도 학대당하는거 아닌가;; 진짜 너무 끔직하다 사건 터지고 강아지가 위협해서 강아지 집쪽으로만 사격했다고 거짓말하고 견주 협박까지 했다던데 너무 소름끼쳐;; 애지중지 키운 강아지 죽이고 부모라는 사람이 개값물어준다 한것도 군부대에서 공론화하지 말라고 한것도 이 모든게 너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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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벽에 혈뇨로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