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진 선수는 손가락 문제로 당분간 투구가 어렵고 8월 복귀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 선수에게 계속 선발 기회를 주고 전영준 선수를 롱릴리프로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