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면 뭐 편하게 가라고 태워주신다 하는데 ..
솔직히 몇 번은 감사했는데 내가 그냥 버스타고 가도 된다고 말했는데도 계에에에에속 차 태워줄테니까 가라고 하고 막 ..하
아니 그냥 내가 알아서 챙겨서 편하게 혼자 가고 싶을 때도 있는데 계속 그러니까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움..
원래도 과보호,관심 쩔긴 해
나 27살임 .. 퇴직하시고 계속 집에 계시고 나도 지금은 본가에 있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심한 거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
어디 가면 뭐 편하게 가라고 태워주신다 하는데 .. 솔직히 몇 번은 감사했는데 내가 그냥 버스타고 가도 된다고 말했는데도 계에에에에속 차 태워줄테니까 가라고 하고 막 ..하 아니 그냥 내가 알아서 챙겨서 편하게 혼자 가고 싶을 때도 있는데 계속 그러니까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움.. 원래도 과보호,관심 쩔긴 해 나 27살임 .. 퇴직하시고 계속 집에 계시고 나도 지금은 본가에 있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심한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