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글 올린적 있음
면접갔는데 명품수입판매/쇼핑몰 관련 회사라 그런가 사무실이 난잡함..〈여기서부터 뭔가 음..스러웠음
사장이랑 일대일 면접했는데 금목걸이..하는 그런 부류의 젊은 양아치...? 느낌...묘하게 권위적..싸가지 없음
일하는 직원들도 다 기 쎄게 생김...나혼자 순두부였음..밍숭맹숭......서로 뭔가 절대 엮일일 없을거 같은 일진무리와 평범무리..같은 느낌
일은 설명 들어보니까 ㄱㅊ할거같거든.. 근데 직전에 퇴사한 사람이 두달 일하고 관뒀대..
그래서 서로 불편해지지 말자고 이번에 면접보고 생각있으면 자기한테 연락을 남기래.. 그러면 연락온 사람들 추려서 합격/불합격을 알려주겠대
하..........그래서 오늘 중으로 연락을 보낼까말까 정해야하는데ㅠ.....
사실은 28살이고 첫회사가 개소노답이라 이틀일하고 도망쳤다가 지금 다시 구한거라ㅠ 여기 놓치면 올해 기회 더 있을까 싶기도 하고ㅠ...
그래서 안다니고 싶긴한데 현실적으로는 다녀야할거같아서ㅠㅠ...
하ㅠㅠㅠㅠㅠ주위에 말해본 결과는 명품과 양아치삘이면.. 걍 연락하지 말고 더 취준해보라고도 하는데
회사생활은 이틀밖에 없지만 알바경험은 많아서 쎄한게 그냥 내가 안다니고 싶어서하는 착각인가 싶다가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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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