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나이 53 55인데 둘다 고집 장난아냐..갱년기와서 그런지 하.. 자취방 있다가 본가 종강해서 잠깐 왔는데 엄마가 아파서 수액맞으라해도 괜찮다면서 약먹는다고 안맞고 화는 있는대로 다내는데.. 도대체 이럴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 ㅎㅎ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 ㅜㅜㅜ 그냥 집에 안와야겠어..
자꾸 부딪히니까 서로 스트레스 받는듯
| 이 글은 1년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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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나이 53 55인데 둘다 고집 장난아냐..갱년기와서 그런지 하.. 자취방 있다가 본가 종강해서 잠깐 왔는데 엄마가 아파서 수액맞으라해도 괜찮다면서 약먹는다고 안맞고 화는 있는대로 다내는데.. 도대체 이럴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 ㅎㅎ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 ㅜㅜㅜ 그냥 집에 안와야겠어.. 자꾸 부딪히니까 서로 스트레스 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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