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양식집이고 난 홀 알바임 동네장사다 보니 친절을 엄청나게 중요하게 생각하심 예를 들면 손님이 불렀는데 “잠시만요”라고 말하지 말고 ”금방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라고도 하셨고 … 충분히 손님한테 들릴만하고 높은 목소리인데도 더 밝고 크게하라는 말도 많이 들음
오늘은 결제하는 거 뒤에서 지켜보시더니 카드 두 손으로 받으래…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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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양식집이고 난 홀 알바임 동네장사다 보니 친절을 엄청나게 중요하게 생각하심 예를 들면 손님이 불렀는데 “잠시만요”라고 말하지 말고 ”금방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라고도 하셨고 … 충분히 손님한테 들릴만하고 높은 목소리인데도 더 밝고 크게하라는 말도 많이 들음 오늘은 결제하는 거 뒤에서 지켜보시더니 카드 두 손으로 받으래…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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