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애 화장실에서 뭐 줍는다고 옆으로 숙여서 주웠는데 뱃살때문에 힘들긴 했는데 걍 얼른 주워야지 하다가 옆구리에 경련와서 응급실 감...
그뒤로 부끄럽고 현타와서 30키로 가까이 뺌
지금 170에 60-62 내외인데ㅜ보기 좋고 같이 운동할 친구도 생겨서 너무 좋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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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애 화장실에서 뭐 줍는다고 옆으로 숙여서 주웠는데 뱃살때문에 힘들긴 했는데 걍 얼른 주워야지 하다가 옆구리에 경련와서 응급실 감... 그뒤로 부끄럽고 현타와서 30키로 가까이 뺌 지금 170에 60-62 내외인데ㅜ보기 좋고 같이 운동할 친구도 생겨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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