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어릴때 학폭 당하고
사람들이랑도 어울리기 힘들어함 ㅠ 대학도 자퇴함 ,,
어쩌다 취직했는데 거기서도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몇달만에 퇴사
그러고 하루종일 몇년동안 집에서 게임만 함
아 그래도 단기 알바라도 조금씩 함
정신과가서 adhd 랑 우울증 판정 받고 약먹고 또 몇년 보냄
모은돈으로 유럽 및 아시아 혼자 여행 다녀오고..
엄마의 간절한 ㅠ 부탁으로 공장 들어감 그래도 여기서는 돈은 엄청 적은데 공장 아주머니들니 엄청 잘챙겨주신대 또래도 몇몇있구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며.. 잘다니고 있어
울 가족들은 그래도 어디든 나가서 사회생활하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동생 나이가 27이거든 ㅠㅠ
흐 괜찮겠지…? ㅠㅠㅠ 조금 더 안정적인 회사를 갔으면 하거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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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