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자친구가 ADHD때문에 대마를 펴. 약물 치료도 해봤지만 머리가 멍해지고 감정이 사라지는 부작용때문에 약물치료를 14살 쯤에 중단하고 현재는 대마랑 담배를 섞어피고 있어. 나는 담배를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나중에 가서는 오일식으로 바꿀거래. 근데 나는 한국에서 나고자란 사람으로서 너무 이해가 안가는거야. 나에게 있어 대마라는 이미지는 마약이나 다름 없는데...
내가 너무 쫌생이인거야? 아니면 대마가 합법인 나라에서 약물치료 목적으로 대마를 하는 파트너를 이해해줘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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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