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믿음 사주 무당 이런거 다 안믿음
걍 엄마가 촉이 좋은것 아녔을까 싶음
꿈으로 예지몽을 꿨는데 그때마다 나보고 나가지말라했고 무시하고 나갈때마다 뼈가 부러졌음
근데도 내 타고난 성격탓인지 증명안된 뭔가를 믿는게 잘 안됨;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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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믿음 사주 무당 이런거 다 안믿음 걍 엄마가 촉이 좋은것 아녔을까 싶음 꿈으로 예지몽을 꿨는데 그때마다 나보고 나가지말라했고 무시하고 나갈때마다 뼈가 부러졌음 근데도 내 타고난 성격탓인지 증명안된 뭔가를 믿는게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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