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본격적으로 말 나오기 전에 당했고 7년이 뭐야 9년째 고생중인데 탕감은 커녕 지원의 ㅈ 자도 못받아봤어 오히려 내가 몽총하다고 욕먹었지
.. 화가나고 부럽네 같은 악성 채무를 지더라도 피해집단 몸집이 크면 국가에서 갚아주는거구나 추한 모습인건 아는데 왜 나는 안되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
그냥 허탈하네 머리로는 사기이 제일 나쁘다는거 너무 잘알지만 왜 나는 안되는지 이해도 안가고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화만나 할거면 다 해주면 안되는건가 자영업자만 죽을 것 같은게 아닌데 ㅎㅎ 탕감이 어려우면 지원책 이라도 만들어주지
사업이나 할 걸 그랬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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