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영어회화 실력 올리고싶어서 어플로 과외쌤 구했는데 시범과외 겸 인터뷰 겸 해서 오전에 카페에서 만났는데 말도 횡설수설하고 이전에 2~3명정도 가르쳐봤다고 하는데 전에 어떤 방식으로 수업했냐고 물어봤는데 말도 좀 이상하게 해서 요약도 못 하겠음 옹알이ㅜ하듯이 말하고 분명 4일 전에 문자로 내가 원하는 바를 보내줬는데 기억 못 해서 매일 나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물어보고…만나자마자 갑자기 영어 해보세요 이래서 내가 좀 낯가린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실실웃으면서 저희 그러면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술 좋아하녀고 물어봐서 즐겨 마신다고 했더니 갑자기 지가 가져온 쇼핑백에서 소주 패트병(빈 거) 꺼내더니 오늘 아침에도 마시고왔다고 자랑하고…놀 때 어디서 노냐 자기도 껴달라는둥 그래서 30분 뒤에 약속 있어서 이제 마무리하자고 했는데 계속 안 가고… 수업 앞으로 할 거냐고 2분 줄 거니까 맘 정해서 말해달라고 이러고… 진짜… 이상한 사람이었음… 시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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