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점심 약 먹고 봉다리를 아직 못 치우고 책상 위에 놓아둔 상태로 물 마시고 있었는데
나랑 친한 남학생 하나가 "쌤~!"하고 불쑥 찾아옴
약 봉다리를 얼른 치웠어야 했는데 학생이 떠드는 얘기에 정신이 팔려서 못 치웠거든.. 약 봉다리에 '000의원' 이렇게 써 있었는데 알게 됐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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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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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점심 약 먹고 봉다리를 아직 못 치우고 책상 위에 놓아둔 상태로 물 마시고 있었는데 나랑 친한 남학생 하나가 "쌤~!"하고 불쑥 찾아옴 약 봉다리를 얼른 치웠어야 했는데 학생이 떠드는 얘기에 정신이 팔려서 못 치웠거든.. 약 봉다리에 '000의원' 이렇게 써 있었는데 알게 됐을까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