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역사는 계산기에서 시작됐다. 명칭을 한글로 번역하면 전자계산기이다.
복잡하거나 반복적인 연산을 기계가 대신 처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계산이 수행되는 곳이 cpu(중앙처리장치)다
제조사는 인텔과 AMD가 있다.
반도체로 전자의 흐름을 제어하면 이진수 연산이 가능하다. 이 분야가 전자공학이다
수학적 계산, 명령어 처리, 2d 그래픽 출력까지는 cpu만으로 충분했다
화면은 픽셀로 표현되는데 FHD 1920x1080 QHD 2560x1440 4K 3840x2160 와 같이
점점 고해상도로 발전할수록 픽셀 수가 많아지고
비디오나 3d 그래픽의 경우 cpu로 처리하기에는 버거웠다
그래서 나온 게 gpu이다
이걸 만드는 회사가 엔비디아
정확히는 그래픽 카드 칩을 만든다
cpu가 단일 연산인 대신 복잡하고 정확한 계산이 가능하며
gpu는 연산능력은 떨어지나 다중 연산에 최적화되어 있다
인공지능을 구현하려면 많은 양의 정보를 동시다발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래픽 카드를 연결시키는 것이다. 그래픽 카드를 여러 대 연결하면 하나의 서버가 되고 서버가 늘어나면 ai 데이터센터가 만들어진다.
소셜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을 위해 ssd, 하드디스크를 모아놓은 기존 데이터센터와는 구조가 다르다
영화에서나 보던 게 현실이 되고 있다
중요한 건 데이터센터를 가동시키려면 막대한 양의 전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gpu는 어디까지나 ai를 위한 기반기술일 뿐이고, 연산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npu(신경망처리장치)라는 게 개발 진행 중이다
짧은 영상, 쇼츠 밖에 못 보여주겠다
이런 긴 영상을 보여주면 보다가 잘 거잖아..
문과생한테 설명해주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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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쟈친구가 친구랑 카톡한걸 봐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