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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2) 게시물이에요
잘못한 일로 맞은 경우도 있지만 그냥 엄마가 오늘 힘들었어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서 맞은 경우도 많았음 
어릴 때도 엄마는 매일 술을 마시지 않고는 잠을 못 자는 심각한 알코올 중독자였고 특히 밤만 되면 폭언, 폭행이 더 심했었어 어릴 때는 도어락 비번 누르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철렁할 정도로...ㅋㅋㅋ
나랑 동생 둘 다 이제는 나와살고있고 동생은 이제 거의 엄마아빠랑 연락을 끊었어 나랑만 연락해 근데 엄마가 이제는 버림받을까봐 무서운지 일주일에 한 번씩 통화를 하게 되면 나한테 계속 미안하다면서 울어 근데 그게 참 뭐랄까 듣고 있으면 용서가 되는 게 아니라 마음이 더 불편해져 가끔 보면 본인이 버림받을거라고 믿고 있는 거 같아 내 의사랑은 상관없이;; 
어릴 때는 엄마 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서 성인 되자마자 인연 끊으리라 몇번이고 다짐을 했었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통화하면 니 동생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너희 아빠 때문에 힘들다 어제 응급실을 갔다 엄마가 미안하다 나 버려도 된다 이런 얘기를 몇십분동안 울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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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겠다… 난 참 그런 사람들 보면 신기해
어떻게 자기가 낳은 그 어린 아이를 죽도록 때리는지
커서는 너랑만 연락을 하는 것도… 그냥 붙을 곳이 없어서 그런다는게 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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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답은 없는듯.. 하고싶은대로 해 마음가는대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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