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면 조금은 행복할줄알았는데 여전히 불행해 동료들도 상사들도 다 너무 좋고 잘챙겨주시거든 ?? 조금도 싫은 사람 한 명도 없는데 왤케왤케 죽고싶지 가족이나 남친한테도 의지 못하고 딱히 의지할 만한 친구도 없어서 이러는 건가 막 쪼들려서 사는 것도 아니고 유학보내줄 정도로 꽤 여유로웠고 부모님이랑 자주 싸우긴 해도 사랑 못받고 자랐다던가 그런 건 아니야 친한 친구는 몇명 없어도 주기적으로 만나고 딱히 불행하고 우울할 요소가 없는데도 그냥진짜 너무 살기 싫어 병원가서 약먹어도 좋아지는 거 1도 없어서 그냥 다니다가 말았어 원래 다들 불행한데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사는거니 진짜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싫음 ㅋㅋㅋㅋ큐ㅠㅠ 어케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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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𝒥ℴ𝓃𝓃𝒶 소름이라는 내향인 자리고르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