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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78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2) 게시물이에요
길어서 미안해 근데 도와줘 말을 안해
친언니고 23살인데 대학 진학 안해서 병원 원무과에서 일해
근데 너무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다보니 데인게 많아.. 20살에 그래픽 회사에서 2일만인가.. 3일만인가만에 그만 나오라고 했다는 거야
그 일로 쉬다가 다시 이유식 회사인데 그래픽 계열로 들어갔는데 잘 다니는 줄 알았어 엄마가 언니 적금 관리랑 청약해 주는데 적금은 온전히 언니가 엄마한테 200씩 줬거든 (청약은 엄마가 냄)
근데 집에 경찰이 찾아온거임… 자꾸 방에서 자는데 뭐가 똑똑 소리가 들려 나는 심야괴담회 그거 보고 자서 귀신인 줄 알고 무서워서 울면서 엄마한테 가서 현관 씨씨티비 좀 보라고 했는데 배터리가 다 된거임..(캡스 달아둠) 그래서 나가보니까 경찰인데 ㅇㅇㅇ 씨(우리언니) 살.자 신고가 들어왔다고 문 열으라고 하는 거야 조금만 더 늦게 열었으면 이미 문 땄을 거라고 진짜 경찰 8명 오심…. 
현관문도 열어둬야하고 중문도 다 열어두고 애를 찾는 거임
진짜 나는 아 쟤 떨어졌다.. 쟤 진짜 이제 없다 많은 감정이 오가는데 방에 자고 있더라고 술냄새 엄청 풍기고 창문은 방충망까지 다 열어두고.. 그 뒤로 이야기 해보니까 이유식 회사 다닌다는 거 거짓말이고 한 달만에 잘려서 알바 세탕을 뛴대
누가 너보고 돈 가져오라 했냐고 돈 필요없다고. 왜 말 안했냐고 하니까 그냥 알바 경험도 해 보고 싶었고 돈을 더 많이 버니까 좋았다. 이러는 거임…. 그러고 알바만 간간히 두개만 하는 정도로 바꿨고 병원 원무과로 작년에 취직했어 (아빠 부재 생각할텐데 재작년까지 아빠는 제주도에서 사업하다 이런 이유로+내 입시로 다시 작년부터 육지로 오심)
적금도 이제 언니한테는 200씩 부담이라 알아서 돈 관리 하는 걸로 바꿨고 그 전에 적금 넣은 건 아직 만기가 안됐음 그래서 언니한테 수중에 큰 돈은 없음 아마 모은 돈도 없을 거임 매달 그렇게 배달 시켜주고 먹고 사고
한 달 전인가 한 달 반인가 그때부터 집에 새벽 넘어서 출근 10분전에 들어오는 거임 10분 쪽잠 자고 회사가고 옷은 어디서 그지같은 거 입고
뭐하고 다니냐니까 클럽 다닌대 다닐 수 있지 근데 너무 투명하게 다니지 않아.. 그냥 나이트 가고 클럽을 갈 수는 있는데 매일매일 갈 수 있어??? 그렇게 피곤하게 잠도 못자는데..?
이건 아니잖아 그리고 연애를 하면 한다고 말하면 되는 건데 그것도 아니래
진짜 춤 춘대 클럽에서 논대
근데 자꾸 언니가 돈을 써. 뭐 50만원 이런게 아니라 진짜 달에 200은 넘게 쓰는 것 같아 신용카드도 아니고 체크카드로
돈이 어디있어.. 나도 엄마빠도 매일 물어봐도 돈이 있대 자꾸. 
이렇게 큰 돈이 계속 나오는 건 술집에서 알바하는 거 말고 설명할 길이 어디있어.. 
매달 나랑 네일 하러 가면 다 지가 낸다고 하고 네일샵이 근처 백화점이랑 가까워서 잠깐 들러서 밥 먹고 아이쇼핑 하는데 언니가 티파니를 그냥 막 사고 지 사는 줄 알았는데 나보고 사라고 고르라고 그러고 옷도 시도때도 없이 다 사주고.. 이번 달에만 200 넘었어.. 
안사줘도 된다고 해도 사주고 싶대 그리고 뭐 보세나 리스트 영캐주얼이 아니라 중고가나 명품을 사줘
사채 쓰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이러고 코인했냐 물어보니 할 줄 모른다. 주식 했냐? 주식은 아빠만 하라그래 이럼..
도대체 뭐를 해야 돈을 이렇게 벌어? 얘 원무과라 세후 210 벌어
뭐라고 말을 꺼내야 다 불지..? 깨끗한 돈이 아닐까봐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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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업소 다니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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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업소.. 그 몸매 안 좋은 애들도 업소 다닐 수 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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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능은 하긋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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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미치겠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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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저정도 씀씀이면 부모님도 약간 의심은 하시지않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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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 줠ㄹㄹㄹ라 의심하지 글에 안 적었을 뿐 앉혀두고 맨날 여자가 그렇게 새벽 돌아다니는 거 좋게 안 보인다. 밤일 하냐 물어보고 ㄱㅊ다고 일 그만 뒀으면 말해라 해도 월급 내역 보여주고 그냥 노는 거라고 하고..
애가 숨김이 너무 많아.. 나랑 너무 달라서 엄마빠도 언니 땜에 안절부절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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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노래방 같은 덴 160에 70이런 애들도 나갈 순 있어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런 애들도 잠깐 일하고 일반 직장인 한달 월급만큼 버는 데가 밤일이니까 뭐...백타인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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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런 데는 써주나 보구나..
하 진짜 돌아버리겠음 미친 것 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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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돈 그렇게 벌어서 자기한테 안쓰고 너 사준다는 거보니까 더 맞는 것 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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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치… 자기한테 쓰긴 쓰는데 나한테 쓰는 거 비하면 반이긴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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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백퍼 밤일하는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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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밤일이 아닌 이상 설명이 안되긴 해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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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스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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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생겄어 살도 잇고.. 스폰이 어디서 나오지..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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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이고 ㅠㅠㅠㅠ 걱정되네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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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기 털릴까봐 걱정 됨.. 요즘 너무 무서운 세상인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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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3살 세후 210이면 나쁘지 않은데.. 일 다니기 전에도 엄마한테 안들키려고 알바 세탕 뛰면서 200 적금 넣고 이젠 쓰니한테 부담스럽게 사주고 왜케 가족을 심하게 생각 하는거 같지ㅠ 사연이 있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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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한테는 잘 안 써
생신이나 어버이날 또는 자기 기분 좋을 때 그럴 때 옷이나 뭐 사주고 달에 한 번은 치킨 시켜주고 하거든
근데 유난히 나한테만 그렇게 돈을 붓고 살아
어릴 때 잠깐.. 6년 정도..? 엄마빠가 사업으로 많이 바빴어
할머니 할부지 손에 컸거든 근데 그때 언니 나이가 예민할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이었거든
나이차이가 있어서 날 챙기라는 말이 스트레스 였을 수도 있고 너무 어린 나이에 동생을 케어해서 자기가 아니면 나를 케어할 수 없다고 생각하나봄
지입으로 나보고 아직도 자기 눈엔 내가 엄마한테 가지말라고 울던 애로 보인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더 걱정돼
지금 나쁜일을 해서 깨끗하지 않은 돈으로 생활하는 걸까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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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가능성 높긴 하다.. 적금 깬거 아닌 이상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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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금은 엄마가 관리하고 잇어서 쟨 수중에 돈이 일절 없었을텐데….
나라도 물어보고 싶은데 예전에는 말해주더니 이제는 말 안해주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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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백퍼같은데 그런거 돈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 정신건강에도 진짜 안좋을텐데.. 위험하기도 하고 ㅠ 겁도 없이 어쩌다 그러신다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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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쟤 겁 진짜 없어
정신도 하.. 솔직히 왜 저렇게까지 돈에 얽매이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우리집이 기울었다면 모를까 혼자 소녀가장 코스프레하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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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차피 여기 물어봐도 다 추측일 뿐이라서 언니한테 진지하게 각잡고 물어보는거 어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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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빠 없을 때 물어봐야겠다.. 학교 조퇴하고 언니 직장 가볼까도 생각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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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같음 언니 외출할때 미행함 ㅠ 절대 얘기안해줄어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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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말 안해줘 그냥 ㄹㅇ 각 잡고 학교 조퇴 하고 언니 병원 가볼까 생각 중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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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비하발언 이런게 아니라 네가 보기에 언니 외모가 보통 이하면 업소 나가도 본문처럼 그정도 돈 벌기 힘듦 그냥 진지하게 물어보는게 나을 것 같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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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이하는 아닌 것 같은데 음 솔직히 언니 정도면 업소에서도 돈 벌기 어려울 것 같아 좀 더럽긴 한데 다 몸매 좋은 여자랑 놀고 싶을텐데..
오늘도 아침에 들어왔어 이따 마라탕 같이 먹자 해봐야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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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휴 너무 걱정되겠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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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일을 많이하면 몸이 아픈것처럼 언니분이 지금 많이 피폐하신듯.. 원래 정상적이라면 그렇게 일해서 돈벌려고 안하잖아.. 가족한테도 말못할 이유가 있을지도.. 나중에 너가 언니랑 술이라도 먹으면서 물어봐..사람이 술들어가면 얘기가 더 잘나오잖아..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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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쟤 정상 아닌 것 같아
나쁜 계열 애들이랑 어울리나 싶기도 하고.. 술 마시면 항상 내가 먼저 취해서(고3이지만 언니가 많이 먹여놔서 쬠 먹음) 이야기가 잘 안됐거든
오늘 도전해 봐야겠다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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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정신적으로 많이 몰린 것 같은데 물어봐도 솔직히 말 안해줄 것 같음... 특히 쓰니는 동생이라 더 말 안해줄 듯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뒤 밟아보는 건 어떨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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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진짜 쫒아다녀야되나..
일 그만 둔 걸 수도 잇으니까 학교 조퇴하고 언니병원 가보려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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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온리팬스 하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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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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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쿠팡..?은 시간대 안맞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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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상이 아니야.. ㄹㅇ 술집에서 일하는 사람 의상..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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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 생각대로 밤일하거나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뒤탈 생각 안하고 모아둔 돈 올인중이거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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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월급 다 쓰고 다녔는데 모았던 돈이 있으려나.. 아무튼 뭐라도 해봐야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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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였으면 흥신소 써서 그냥 쭉 훑어볼듯 불안하기도하고 일단 무엇보다 건강이나 안전이 제일 걱정 되니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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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그게.. 너무 걱정임
우리지역 흥신소라도 알아봐야되나.. 엄마빠한테 말은 해봐야겠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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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솔직히 가족들끼리 알아보는데 한계있을 거 같긴해 뭐가 됐든 언니 건강이랑 안전이 우선인거 같으니까 아직 어리고 젊으니까 다시 해볼 기회도 많고 쓰니도 힘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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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핸드폰 잠깐 빌려서 구글 맵으로 타임라인 봐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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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임라인 볼 수 있어?? 오 이따 일어나면 해봐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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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동의했어야 가능할 수도 있는데 일단 보는 거지 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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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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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뛰게 한게 아니라 지가 자초해서 나간거야..
집에 있으면 너무 할게 없다고 알바해서 걍 짬짬히 돈 벌고 싶다고
적금은 언니가 넣어달라고 했어 엄마한테 시집 자금으로 넣어두고 있는 걸로 알아
엄마빠는 나랑 유학 다녀오라 해도 지금이 좋다고 안간다고 하고 대학 가라 해도 안간대
지금 직장은 자기는 그만 둘 마음이 없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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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같으면 몰래 쫓아나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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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ㄹㅇ 방법이긴 하다.. 맨날 택시타고 다니는 것도 참 이상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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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신카 엄청 쓰나본대.. 살집있는편이면 업소는 아닐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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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달에 카드 긁을 때 봤는데 신카 아니었움
살집이 잇어서 아닐 것 같긴 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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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라면 몰래 미행해볼 듯... ㅠㅠ 걱정되잖아 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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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차라리 미행이 답일 수도.. 우리집에서 저런 응큼한 애는 처음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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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모던바나 업소는 외모 엄청보는데 그정도아니면 아닌거같고 단란주점 노래방등은 가능하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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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아줌마들도있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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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외모가 일단 그냥 평균이고 어쩌보면 예쁘네 정도라 근데 몸이 안돼
노래방인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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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원무과 일도 그만 두게 하고 쉬라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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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안 그만 둔대
그 병원이 망할 위기에 놓이지 않은 이상 그냥 다닌대
보험 청구 이런 것만 알면 원무과 바닥에서 오라는데 많아서 더 경력 쌓는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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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의심스럽긴한데... 쓰니 말투가... 평소에 집에서 언니 무시하는건 아니지? 말투가 왤케 언니 무시하는게 베어있는거같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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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언니랑 엄청 친해.. 무시도 안하고 내 마음 다 터놓을 사람은 언니 하나뿐이야
내 정신적지주도 언니고..
무시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아마 지금 그냥 나도 입시로 정신 없는데 언니도 너무 걱정되고 엄마아빠도 자꾸 나보고 알아오라고 하고..
말투 바꿔보려고 노력할게 무시하는 것 같은 말투는 처음 들어봐서.. 언니도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잇겟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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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걍 딱봐도 돈독하고 친한자매끼리 걱정하면서 틱틱대는 말툰데 무시는 무슨 무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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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업소에서 일하는거 아니면 클럽에서 일하는거아니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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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옷이 어떤스타일인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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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음… 약간 이런 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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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그럼 업소일일 수도 있겠다 클럽엠디인가했는데 엠디들 저렇게 입고다니는거 못봐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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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떻게됐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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