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둘 다 친구 많이 없어서 약속이 잦지 않아근데 나 가끔 친구 만난다 하면 그 시간에 나 보러 오지... 하면서 삐진 티 지리게 내고 집 언제 가냐고 닦달하고 진심으로 삐지거든?
근데 지는 뭔 다닌지 두 달 된 알바 송별회를 간다는 거야
자기 말고 다른 사람 그만 둬서 만드는 자린데
심지어 웨딩홀 알바라 여자도 있음
첨엔 걍 그래 잘 다녀와라 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이 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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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둘 다 친구 많이 없어서 약속이 잦지 않아근데 나 가끔 친구 만난다 하면 그 시간에 나 보러 오지... 하면서 삐진 티 지리게 내고 집 언제 가냐고 닦달하고 진심으로 삐지거든? 근데 지는 뭔 다닌지 두 달 된 알바 송별회를 간다는 거야 자기 말고 다른 사람 그만 둬서 만드는 자린데 심지어 웨딩홀 알바라 여자도 있음 첨엔 걍 그래 잘 다녀와라 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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