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이 너무 복잡하고 사람들 점심시간에도 일하고 팀원이 나랑 팀장뿐인데 팀장 너무 바빠서 내미래일 거같고..
근데 퇴사 고민되는게... 야근수당주는 회사+일빼고는 다 잘맞음, 내나이가 30인데 신입임...
근데 일스트레스가 너무큼..........잘모르겠고 연차쓸 틈도 없어보여 담당하는 업무가 있어서 쓰면 업무가 밀리고..야근해야할듯..그리고 선임이 갑자기 퇴사하거나.. 연차쓰면 어케 대응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선임측 오는 전화도 내가 다 받아야할텐데 같은팀인데 난 이분업무 솔직히 하나도 모르겟음;
.........스트레스받아....... 걍 회사생활이 안맞는거같아서......오래다닐 자신없으니 파견직쪽으로 취직하고 프리랜서 준비할까 고민중이야...
파견직은 그래도 취직 정규보단 잘될테니까... 사무직종은 정규 지금 미어터지더라고...

인스티즈앱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