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쯤에 통보하고 연락 안 볼 건데 정 아예 떨어진지는 한 일주일 정도 된 거 같음 응급실 갔다 입원했다 해도 글쿤..싶고 걱정 안됨 아 막 사고 당한 게 아니고 걍 체한 거긴 해
걔가 잘못됐으면 좋겠고 이정도는 아니긴 한데 그동안 너무 힘들게 했는데도 못헤어지다가 어떤 계기로 정떨어지고 나니까 오히려 내가 그동안 이런 새끼를 왜 안 버리고 계속 만났지? 후회되고 여기에 남친이 힘들게 한 거 썼을 때 다들 헤어져라하거나 자기도 나처럼 못헤어지다가 어느순간 놓게 됐다고 그 때는 아무 미련 안 남고 헤어지고 싶음 맘이 훨씬 컸고 정 아예 떨어졌다 하는데 나는 영원히 못 그럴 거 같았는데 진짜 이렇게 되네.. 진작 헤어졌어야됐는데 잘살든 말든 걍 나한테 관심 끄고 나 잊고 살았으면 좋겠음 ㅇㅇ 주변 사람한테 내얘기 하지말고 걍 아예 서로 없는 사람처럼 지내고 싶음 전화랑 인스타는 이미 차단 했고 카톡만 남겨둠 카톡으로 이별 통보해야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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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