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히스테리라는게 뭔가 했는데 오늘 친구 만나고 왔는데 진짜 있는거같음 남의가정이 불행하길 바라는건지 은근히 불행하길 바라는듯한 뉘앙스의 이야기 하는거 보니 이제 만나지 말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