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가 다 겹쳐서 힘들 때 알바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우울증 초기였던 거 같음)우리 편의점이 중년~할아버지가 개많이 왔는데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 알바생이라고 엄청 무시하고 성질내는 손님들 많았단 말임.. 근데 알바하면서 그 성질 부릴 때 뺨 개세게 때리고 알바 잘리고 고소 당할까 이 고민을 진지하게 했을 때.. 진짜 제정신 아니었는데 때릴까 말까 고민하는 나 자신이 너무 소름 돋아서 휴다닥 그만둠 더 했으면 ㄹㅇ 사고 쳤을듯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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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가 다 겹쳐서 힘들 때 알바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우울증 초기였던 거 같음)우리 편의점이 중년~할아버지가 개많이 왔는데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 알바생이라고 엄청 무시하고 성질내는 손님들 많았단 말임.. 근데 알바하면서 그 성질 부릴 때 뺨 개세게 때리고 알바 잘리고 고소 당할까 이 고민을 진지하게 했을 때.. 진짜 제정신 아니었는데 때릴까 말까 고민하는 나 자신이 너무 소름 돋아서 휴다닥 그만둠 더 했으면 ㄹㅇ 사고 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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