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만 원 주고 새 게임을 구매한다.
기간 제한이 없으니까 맘껏 플레이하면 됨. 엔딩보고 이제 할 거 없다 싶으면 중고나라 팔면 되는데(잘 팔림) 그거 계산하면 나한테 남는 금액이 25000원 정도. 대신 사람들이랑 연락해야하고 내가 직접 먼 거리 우체국 가서 뽁뽁이 말아 보내는게 귀찮고 초반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게 단점...
2. 2만 원 주고 게임 대여를 한다.
게임칩 대여해주는 사이트가 있음. 2주 대여하는데 2만 원 정도라 1보다 조금 저렴함. 대여 끝나는 날짜에 집 앞에 택배 기사가 바로 와서 가져가니까 우체국 방문해서 보내는 귀찮 걱정은 안 해도 됨. 대신 2주안에 게임 엔딩을 봐야하니까 시간적으로 불안할 듯...
뭐가 더 합리적인 선택일까? 예전에 재밌게 하던 게임 다시 하고 싶어ㅜㅜ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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