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정리해둔 내 속옷이 내가 정리해둔거랑 미묘하게 다른 느낌 알아?
지금 그런지 한달넘는거 같은데
누가 만진건지 물증은 없어
옷, 속옷 내가 정리하기 때문에 엄마가 만지지도 않을꺼고
일찍 출근했다 늦게 퇴근하시는 아빠도 아닐꺼같고
심증은 14살짜리 사춘기 남동생인데
직접 말해봐야하나 엄빠한데 이야기 해봐야할까??
8살차이나는 애기같은 동생이었는데 머리가 띵하다 ㅠ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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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정리해둔 내 속옷이 내가 정리해둔거랑 미묘하게 다른 느낌 알아? 지금 그런지 한달넘는거 같은데 누가 만진건지 물증은 없어 옷, 속옷 내가 정리하기 때문에 엄마가 만지지도 않을꺼고 일찍 출근했다 늦게 퇴근하시는 아빠도 아닐꺼같고 심증은 14살짜리 사춘기 남동생인데 직접 말해봐야하나 엄빠한데 이야기 해봐야할까?? 8살차이나는 애기같은 동생이었는데 머리가 띵하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