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권고사직당해서 짤려서 쉬고 있어 근데 넘 쪽팔려서 말 못하고 다녔단 말이야...ㅡㄱㄴ데 아는 동생이 대겹으로 이직을 성공햇음 막 연봉오르고자기 축하메일 캡쳐해서보내주는데 고생햇다고만하고..축하한다는말도 못전해줌
....축하 파티에도 일정있다고 안나감 내가 너무 추하고 부끄러 어디 말할곳도 없고 걍 우울해져서 올리고가봐..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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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권고사직당해서 짤려서 쉬고 있어 근데 넘 쪽팔려서 말 못하고 다녔단 말이야...ㅡㄱㄴ데 아는 동생이 대겹으로 이직을 성공햇음 막 연봉오르고자기 축하메일 캡쳐해서보내주는데 고생햇다고만하고..축하한다는말도 못전해줌 ....축하 파티에도 일정있다고 안나감 내가 너무 추하고 부끄러 어디 말할곳도 없고 걍 우울해져서 올리고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