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술 마시고 집 도착한 거 말 안 하고 바로 잠든 적이 2번 정도 있었고난 얘가 도착한지 모르면 잠이 안 와서 2번째 그랬을 때 담에는 꼭 말해달라고 했는데
이번에 또 말 안 하고 잠들어서 새벽 3시쯤까지 전화 5통 정도 했다가 6시에 나 눈 떠지자마자 전화걸었더니 애인이 받자마자 자다깬 목소리로 미안하다고 했어
1시쯤 집에 들어간 건 확실하고 내가 이거 고칠 수 있냐 물어봤더니 고칠 수 있다고는 했는데
내가 걱정하느라 잠 못 자는 거 알면서도 또 싫다는 행동한 게 내 생각은 전혀 안 해주는 기분이라 그냥 그만하자고 했어
평소에도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싶을 때도 종종 있었고..
이렇게 헤어졌는데 여기서 내가 다시 연락하면 이제 진짜 을의 연애 하는 거겠지? 참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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