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알바가 나에게 적합하고 좀 더 행복했던 것 같음
아직 2년차인데도 상사 앞에서 받는 눈치나 책임감 등등
너무 숨막히고 직장 다니면 다닐수록 한숨 쉬게 되고
나도 모르게 버스나 전철에서 매일 우는듯ㅠㅠㅠㅠ
ㅠㅠㅠ월급받아도 기쁘지 않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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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알바가 나에게 적합하고 좀 더 행복했던 것 같음 아직 2년차인데도 상사 앞에서 받는 눈치나 책임감 등등 너무 숨막히고 직장 다니면 다닐수록 한숨 쉬게 되고 나도 모르게 버스나 전철에서 매일 우는듯ㅠㅠㅠㅠ ㅠㅠㅠ월급받아도 기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