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삐약삐약 소리도 나고.자세히 보니까 손님이 손에 휴지 뭉텅이 깔아두고 그 위에 아기고양 있더라.진짜 갓태어난 애같았음. 손님이 여자분이셨는데 한손에 쏙들어오고 눈도 제대로 못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