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 뭔가 엄마는 적극적이지 않고 내 마음 같은거는 물어보지도 않고 화만 내고 그냥 나한테 화 내고 그래서 내가 먼저 마음 열리지도 않아 그리고 아빠는 엄마보다는 따뜻하고 적극적이긴 한데 그냥.. 뭔가 말 할 만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 그래서 남친 사귀면 남친한테 다 말하고 의지 많이 할 것 같은 느낌 ㅋㅋ.. 그러면 안되는데.. 부모님이랑 잘 지내고 속마음 다 얘기하고 팔짱끼고 다니고 사랑해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부럽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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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니.. 뭔가 엄마는 적극적이지 않고 내 마음 같은거는 물어보지도 않고 화만 내고 그냥 나한테 화 내고 그래서 내가 먼저 마음 열리지도 않아 그리고 아빠는 엄마보다는 따뜻하고 적극적이긴 한데 그냥.. 뭔가 말 할 만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 그래서 남친 사귀면 남친한테 다 말하고 의지 많이 할 것 같은 느낌 ㅋㅋ.. 그러면 안되는데.. 부모님이랑 잘 지내고 속마음 다 얘기하고 팔짱끼고 다니고 사랑해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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