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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0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난 아니.. 뭔가 엄마는 적극적이지 않고 내 마음 같은거는 물어보지도 않고 화만 내고 그냥 나한테 화 내고 그래서 내가 먼저 마음 열리지도 않아 그리고 아빠는 엄마보다는 따뜻하고 적극적이긴 한데 그냥.. 뭔가 말 할 만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 그래서 남친 사귀면 남친한테 다 말하고 의지 많이 할 것 같은 느낌 ㅋㅋ.. 그러면 안되는데.. 부모님이랑 잘 지내고 속마음 다 얘기하고 팔짱끼고 다니고 사랑해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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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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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내가 원한다고 말해도 부모님이 할 줄 몰라서 그런지 못하고 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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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래도 용기있다 원한다고 어떻게 말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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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 그대로 우리는 정서적인 교류가 부족한 것 같다고 나는 정서적인 소통을 하고싶다고! 난 생각이나 감정 교류가 필요하다 우리는 왜 라는 질문을 안 한다, 나는 서로의 생각, 가치관, 사고방식에 관심을 줬으면 좋겠다 우리는 서로를 생각보다 모르는데, 난 서로를 좀 알아갔음 좋겠다! 부모 자식 관계지만 딸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걍 나를 인격체 자체로 보고 대했으면 좋겠다! 사실 나는 전부터 이미 그렇게 보려고 하고있다! 그랬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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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미 그렇게 해오지 않은 관계고, 애초에 정서교류를 하는 타입도 아니셔서 ㅎㅎ 어렵드라
이 과정에서 충돌이 오히려 많았고ㅠㅠ 그래서 이제는 부모랑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기로 했어!!! 나도 완벽한 자식 아닌데, 모든 부분을 다 채워주는 완벽한 부모는 없구 이 부분 말고 사실 감사한 부분이 많으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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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진짜 익인이 용기있다..
익인이는 부모님과 다르게 더 따듯하고 좋은 사람일거야 받아드리기로 했다는거 너무 좋은 사람 같다
난 그렇게 말하는것도 좀 부끄럽고 뭔 정서적 교류냐 ㅋㅋ 하면서 비웃을것 같아서 말 못했는데 결국 나는 부모님이랑 똑같이 용기없는 사람이 됐는데 익인이는 다른 것 같아!!
앞으로 항상 행복해랏!!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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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용기있다고 봐주다니,, 넘 고마워 사실 부모님도 말로는 내 딸 예민하네 유난이다 그러시지만 속으론 내가 한 말 고민하셨을거야 행동파셔서 그렇지 따듯한 분이셔 ㅎㅎㅎ
쓰니도 많이 고민하면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게 될거야 남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렵고 그럴 수도 없지만, 이렇게 쓰니가 고민하는 과정에서도 성숙해지는 중일듯!!
주저리 써놨는데도 들어줘서 고마워 파이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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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오 아 내가 잘못알았구나… 미안해ㅠㅠ 고마워!!안녕 행복하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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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가족들이랑 오히려 사이는 진짜 좋고 화목하거든?
근데 나한테만 정서적으로 의지함…
너무 버겁고 힘들다….우리 부모님은 들어주는척하지만
결국 공감은 못함…
둘다 참 어렵네…그래서 난 그냥 인생 독고다이인데
스스로 의지하고 살기로 맘먹었다 ㅠㅠㅠ
쓰니는 꼭 찾길바랄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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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왜 익인이한테만 의지한대… 외롭겠다….. 일방적인 관계는 진짜 힘든데… 너도 화이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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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이 나쁘진 않고 화목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서적 교류는 전혀 없는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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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때? 그럼.. 뭔가 마음 한구석에는 외로움이 있나..? 난 그렇게 화목하지는 않아서 모르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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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함
각자 감성선이 너무 극단적이라 안맞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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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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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 얘긴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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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헐 미안 다른 글이랑 착각했다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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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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