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모조차도 내게 내주는건 당연하지 않다 생각하고
하물며 애인이나 친구가 내게 뭐 해주면 갚아야겠다는 생각부터 머리에 가득해져서 좀 그래
근데 사람들보면 '@@는 뭐뭐 해줬던데...'하면서 마치 본인이 받는건 당연한거고 얼마나 좋은걸 받는지를 가지고 본인 가치를 환산하더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좀 부럽기도 해... 나는 받아마땅한 사람이라는 확고한생각이 있다는 뜻이니 ㅜ
| 이 글은 1년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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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조차도 내게 내주는건 당연하지 않다 생각하고 하물며 애인이나 친구가 내게 뭐 해주면 갚아야겠다는 생각부터 머리에 가득해져서 좀 그래 근데 사람들보면 '@@는 뭐뭐 해줬던데...'하면서 마치 본인이 받는건 당연한거고 얼마나 좋은걸 받는지를 가지고 본인 가치를 환산하더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좀 부럽기도 해... 나는 받아마땅한 사람이라는 확고한생각이 있다는 뜻이니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