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고 발표를 엄청 잘해 그래서 활동이든 인턴이든 턱턱 붙고, 동시에 엄청 많은 걸 하고 있고(대외활동 8개에 학회 3개랬나...ㅋㅋㅋ 그 중 하나는 심지어 회장이야) 팀플 성과 같은 것도 좋음
근데 내가 막상 같은 팀 해보니까 걀국 일은 다른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였어 혼자 벌려놓은 활동이 너무 많고 바빠서 팀 활동에 큰 신경을 못 써 맡은 파트 해온 것도 보면 항상 핀트가 조금씩 나가있고 자꾸 같은 걸 또 물어본다던그 그래
ㄹㅇ 이런 유형은 처음보고.. 이런 사람이랑 같이 하고 있는 활동이 있는데 진짜 속터져 죽을 것 같아 결국 답답해서 자잘한 거 그냥 내가 해버리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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