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애인이 내가 만든 카레 먹고 싶다고해서 집에 온 상황
나는 주방에서 일회용 장갑끼고 야채썰고 있고 애인는
거실 쪽에서 TV보고 있는 상황에서
애인이 막 이전에 있었던 조금 서운한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냥 들으면서 요리하다가
목이 말라서 내가 장갑끼고 있으니
"XX야~ 쫑알쫑알 잔소리 그만하고 와서 냉장고에서 포카리 한잔 따라줘"
이랬는데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부터 시작해서 조금 다툼이 있었는데
이게 말이 너무한 거라고 생각해? 뭐 당사자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만
일반적인 기준도 궁금해서
평소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어디서 말대꾸를~" 이러면서 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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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신순록의 배터리가 유일하게 채워진 순간 (스포주의/주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