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때 계곡에서
11살때 슈퍼 앞 차도에서 (교통사고)
13살때 우리 옆집에서 (고독사) 돌아가신분 데리고 나가는거 발만 우연히 봄 한동안 엄마한테 비린내 난다고 했는데 엄마가 생선 말리는거 아니냐해서 그런줄 알았음
16살때 우리 아파트 옆 계단에서 (이불털다 추락하신분)
21살때 우리 아파트에서 (투신)
근데 나 이런거 잘 못봐서 한번보면 밥 못먹고 한 동안 꿈에 나와서 잠못잠..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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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 계곡에서 11살때 슈퍼 앞 차도에서 (교통사고) 13살때 우리 옆집에서 (고독사) 돌아가신분 데리고 나가는거 발만 우연히 봄 한동안 엄마한테 비린내 난다고 했는데 엄마가 생선 말리는거 아니냐해서 그런줄 알았음 16살때 우리 아파트 옆 계단에서 (이불털다 추락하신분) 21살때 우리 아파트에서 (투신) 근데 나 이런거 잘 못봐서 한번보면 밥 못먹고 한 동안 꿈에 나와서 잠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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