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안해서 그렇지 개많아..
제일 충격적인게 지금 직장 처음 들어올때
다른 팀 팀장이 50대 남성분인데
신입인데 되게 잘 챙겨주고
인사도 잘 받아주고 어색하게 있으면 자꾸 말도
걸어주고 업무도 도와주고 그랬거든?
그리고 진짜 딸처럼 자꾸 먹을거 사주고 누가
기프티콘 줬다고 너 가지라고 주고 그랬음..
근데 묘하게 쎄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40대 여직원분이 슬쩍 불러서 알려줌..
그 사람 성폭행 전과자라고.. 그것도 내 또래가 피해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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