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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개많아..
제일 충격적인게 지금 직장 처음 들어올때 
다른 팀 팀장이 50대 남성분인데 
신입인데 되게 잘 챙겨주고 
인사도 잘 받아주고 어색하게 있으면 자꾸 말도
걸어주고 업무도 도와주고 그랬거든? 
그리고 진짜 딸처럼 자꾸 먹을거 사주고 누가 
기프티콘 줬다고 너 가지라고 주고 그랬음..
근데 묘하게 쎄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40대 여직원분이 슬쩍 불러서 알려줌..
그 사람 성폭행 전과자라고.. 그것도 내 또래가 피해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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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웨에에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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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초라서 여직원이 나 포함 세명뿐이라서 며 달을 아무도 안알려줌 같은 남자이기도하고 이런건 말하기 좀 그래서 그런가..? 아무튼 뒤늦게 알았는데 그제야 그동안 쎄한 상황들이 다 이해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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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 누구라도 알려줘서 다행이다 그래도
전과잔데 팀장으로 멀쩡하게 일도 하네 짜증난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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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미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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