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간판스타' 김도영의 올스타전 출전에 불가 판정을 확실히 내렸다.
이 감독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김도영의 올스타전 출전은 힘들 것 같다. 다른 대체 선수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기 전 올스타 후보로 선정됐기에, 추후 부상에도 투표는 그대로 진행된 경우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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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간판스타' 김도영의 올스타전 출전에 불가 판정을 확실히 내렸다. 이 감독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김도영의 올스타전 출전은 힘들 것 같다. 다른 대체 선수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기 전 올스타 후보로 선정됐기에, 추후 부상에도 투표는 그대로 진행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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