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이혼하고 따로 살아서 어떻게 지냈는지 몰랐는데 신용불량자,기초수급자 되어 있더라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연락하고부터는 금전 요구해서 용돈셈치고 드렸었고 여러 금전문제있었는데 계속 이상황이 반복되니 이제는 정말 지긋지긋해
안그래서 직장생활너무 힘들고 나도 부모님한테 기대고 싶은데 나한테 기대는 부모라니… 앞날이 깜깜하다
그리고 아빠 연락 차단하고 싶은데 찾아올까봐 무서워..원래 폭력적인 성향이 있으심
이런저런핑계로 이번주에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가 같이 은행가서 내 명의로 카드를 발급받고 싶은거임ㅋ 안해주겠다고하니 이젠 직접만나서 데려가려 하는거…
이런반복되는 상황에 깜깜한 앞날에 죽고싶다…
신용불량자인 아빠 뒷바라지 하는거 지긋지긋하다 어디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여기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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