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안일도 하기 힘든데 남의 집안일까지 서로 해줘야되고 아기 낳기 무서운데 아기도 생길까봐 남자도 만나기 싫은데 삶의 동반자는 누군가 있으면 좋겠고 뭐 어케해야되나
나도 잘 모르겠다 미혼 친구들이 평생 내 옆에 있어줄 확률은 없겠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
내 집안일도 하기 힘든데 남의 집안일까지 서로 해줘야되고 아기 낳기 무서운데 아기도 생길까봐 남자도 만나기 싫은데 삶의 동반자는 누군가 있으면 좋겠고 뭐 어케해야되나 나도 잘 모르겠다 미혼 친구들이 평생 내 옆에 있어줄 확률은 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