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살인데 엄마보다 키가 작아 내가 둘짼데 (157)
언니는 168 동생은 163..
언니한텐 늘 뭔가 어디 다녀올때도 마음편히 다녀오라하고 늘 어른대하듯 하는데
날 대할때는 우리 막내동생 대하는거보다 더 애기같이대해 별거아닌거에도 혼내고 약간 성인으로서 인정을 안해주는 기분..
엄마 말로는 내가 키가 작고 말라서 하는 행동도 못미덥고 너무 애기같대는데
키가 진짜 상관이잇남..?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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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5살인데 엄마보다 키가 작아 내가 둘짼데 (157) 언니는 168 동생은 163.. 언니한텐 늘 뭔가 어디 다녀올때도 마음편히 다녀오라하고 늘 어른대하듯 하는데 날 대할때는 우리 막내동생 대하는거보다 더 애기같이대해 별거아닌거에도 혼내고 약간 성인으로서 인정을 안해주는 기분.. 엄마 말로는 내가 키가 작고 말라서 하는 행동도 못미덥고 너무 애기같대는데 키가 진짜 상관이잇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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