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송찬의 이영빈이 타격에서 채우지 못한 야수진 뎁스 채우기를 바랐고, KT는 좌투수를 원해서 트레이드가 이뤄졌습니다.
천성호 선수는 메인 포지션인 2루뿐이 아닌 코너 내외야도 두루 맡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본다고 합니다.
김준태 선수는 김성우 선수 군입대 대비 세 번째 포수입니다.…
그리고 함덕주를 믿냐고요
당장 얘 때문에 무옵션 52억 했잖아아아악!!!!!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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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송찬의 이영빈이 타격에서 채우지 못한 야수진 뎁스 채우기를 바랐고, KT는 좌투수를 원해서 트레이드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함덕주를 믿냐고요 당장 얘 때문에 무옵션 52억 했잖아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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