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혈육중에서 가장 막내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장남 장녀이기도 함.
아무리 옳은 말, 신빙성 있는 말을 해도
부모님과 혈육은 내 말 안들음.
근데 똑같은 말을 친척이나 높은 사람에게
들으면 그때서야 수긍하고 생각해봄.
성향 자체가 다 고지식 한편이기도 하고
나도 원래 그랬기도 하다가 서울생활
특히 강남에 와서 오래 살다가 꽤 변한 편임.
무조건 남의 애기 잘 듣거나, 새로운거 받아들이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너무 구식으로 치우쳐 있는것도
문제이잖아.
우리집만 그런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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