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물론 결혼에 조건 따지는거 맞긴한데전문직 아닌 친구가 얼굴도 안보고 전문직 소개받으려 하는거 왤케 정떨어지지..
약사만날까 의사만날까 코카콜라하듯이 행복해하고
얼굴 못생긴 모쏠 전문직 남자 소개받더니 만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결혼하면 남자가 내주는 돈으로 여행다닐생각에 기대 부풀고, 지금은 사귀게 됐는데 자기 애인 엄청난 고연봉이라고 신났음.. 당장이라도 결혼하고싶은데 남자는 2년간 결혼할생각 없다니까 그때까지는 기다릴수 있담서 참나… 참고로 친구 비혼이었음
애인를 좋아하는게 누가봐도 직업만 보고 좋아하니까 정떨어져…
언제부터 이렇게 돈에 눈돌아간 사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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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독립해" 이런 애들 왜 이렇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