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서 안타깝다 아오지탄광에서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들린다고 탈북민들이 증언함
일제강점기보다 더 심하다고 술만 마시면 우셨대
남조선괴뢰군이라 불리며 감시당하고 평생 아오지탄광에서 노역했다는데 간신히 탈북에 성공한 포로 어르신들이 데려올 시도도 안했다고 정부 원망하더라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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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서 안타깝다 아오지탄광에서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들린다고 탈북민들이 증언함 일제강점기보다 더 심하다고 술만 마시면 우셨대 남조선괴뢰군이라 불리며 감시당하고 평생 아오지탄광에서 노역했다는데 간신히 탈북에 성공한 포로 어르신들이 데려올 시도도 안했다고 정부 원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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