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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9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어찌해야될까..
나는 너무 답답하다 ㅜㅠ
전문대 간호는 갈 성적인데 안간다고
4년제만 고집하고..
그마저도 안되면 공시로 돌리겠다는데.. 
아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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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사 되고 싶어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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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는 괜찮은것같대 ㅜㅜ 그래서 더 답답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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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전문대로 간호 될거면 걍 지방대 4년제가 더 나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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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방 4년제는 또 과가 별로면 안가고싶대 ㅜ 돈만아깝다면서..
일단 간호는 가고싶은데 자대있는곳 가고싶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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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인 인생인디 걍 냅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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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뒤늦게 취직해보니 사회는 냉정하던데 앞으로 힘들어할게 뻔히 보여서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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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성적이 안되는데 뭔 공시로 돌린대? 커뮤에서나 지방대4년제가 낫다 이러지 오히려 나이 더먹고보면 지방4년 문과가 젤 돈 버리는길임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전문대로 기술직 간 애들이 취직도 제일 잘하고 잘 먹고 잘삼..... 내 지인들 중에 지방4년제 갔다가 취직 못해서 백수인 애들 많고 아니면 진짜 200도 못 받는 중소가서 고통받거나 아니면 사회파악잘해서 전문대 다시 간 애들도 있는데 후자인 애들이 젤 현명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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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걸 인정하지않아...
눈이 엄청 높아
한소리하면 자기못믿냐 자기 무시하지마라 그러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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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런애들 패턴 똑같네 자기 못 믿냐 무시하지마라ㅋㅋㅋㅋ 하 제발... 난 그 나이로 돌아갔으면 바로 기술직 갔을듯 진짜 4년제 나와서 뭐할건데...................... 졸업장 하나를 몇백 주고 사는꼴임 내 친구는 지거국 문과인데 공시만 n년째 준비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이런 사람들 많을걸 애매한 대학 졸업하고 취직못해서 백수인 사람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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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솔직히 나도 비슷했어
그래서 뒤늦게 취직했고..
아무곳이나 가기싫다는 마음도 이해는되는데 본인 정신병 올텐데 걱정이다.ㅜㅜ 애가 마음도 여린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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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이런경우 많아........... 대졸자이긴한데 학벌은 애매하고 그렇다고 중소기업 (중소도 천차만별ㅎ)도 가기 싫고 그렇다고 기술직은 더더욱 싫고
시간 버리면 나중에 나보다 어린 애가 직급도 높고 연봉도 더 많을텐데 그건 어떻게 버틸라나몰라ㅋㅋㅋ 언제 돈 모아 집 살려고...
살다보니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이 현실 얘기 하는 얘기중에 틀린 얘기 하나도 없었음 정말 인터넷에서야 전문대나 기술직 무시하지...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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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인정..ㅎ 진짜 어릴때는 자기생각에 갇혀서 어른들 말 잔소리로 듣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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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나는 여기서도 정말 답답한게 무작정 4년제 외치는 애들임 현실은 학벌 상관없이 이과가 다 씹어먹고 그 담이 그나마 기술직 그그그그그다음이 문과... 당연하겠지만 지방대 문과4년제..?ㅎ
가끔 글 올라오는데 문과 온거 후회한다는 익들도 얼마나 많은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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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내 동생도 보건계열은 간호사는 그나마 ㄱㅊ은데 그래도 콧대가 쎄서 하기 싫대..
보건계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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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보건이면 전문대 졸업하고 빨리 취업하는게 낫지않나...? 4년제를 고집하는 이유가 뭐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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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냥 본인의 최소한의 자존심이래.. 자기 기준에서 용납가능한 선이 있는데 그걸 충족하지 못하면 평생 불행하게 살것같대
보건도 전문대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니까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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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냅둬 지인생 조지고 후회해봐야 정신차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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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니까 그모습 보고 있기가 가슴아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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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걔는 니가 뭔 감정인지 그런거 신경도 안쓸거임 냅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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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존심이 엄청 쎄서 좀 세게 말하면 아주 난리가 나서.. 잘풀리면 다행인데 믿어봐야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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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우... 알아서해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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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돈 안대주겠다고 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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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은 본인이 벌겠대 ㅜ
알바라도하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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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9살이 무슨 수로 벌어 그거 허세임
돈 안대주면 어쩔 수 없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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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인되자마자 돈벌어서 생활하겠다던데 모르겠네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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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둘다 문과면 4년제가는게 맞는데 간호먄 전문대 ㄱㅊ은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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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아직 현실을 모르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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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직 어려서 그렇지 공부했던 친구면 더 그럴테고.. 아래는 그냥 내 생각..
나 전문대 간호 졸업했는데, 솔직히 비추야. 취업만 보고 오는 거면, 당장 집이 많이 어려운 거 아니면 너무 희생시키는 느낌이야.
간호사 일 힘들고, 학교 생활도 힘들어,, 누가 시켜서 가면 분명히 불만 생길걸.. 가서 적성에 맞을수도 있지만, 아니면 누굴 원망하겠어..
결국은 자기가 자기길 찾는거야. 간호는 워낙 나이대도 다양하고 아직은 다양한 길을 접해볼 나이라고 생각해서 별로 원하지 않는 현역에게 가라고 하는 건 아쉬움이 남네.. 현실을 직시할 나이인가 싶고 우리도 다 그때는 몰랐잖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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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그치.. 나는 근데 아무리 그래도 살아보니 간호 나와서 면허는 따놓는게 좋다고 생각들고 그 이후에 또.다른일해도 되는건데 벌써부터 이러니까 더 늦어지면 더 자존심상하는일생기고 고집만 쎄질텐데 싶어 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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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들 고생 많은건 익히 들어 알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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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동생 생각하는 마음 너무 잘 이해하고, 또 동생이 고집부리는 것도 답답하면서도 또 이해는 가. 쓰니가 나보다야 훨씬 동생에 대해서 잘 아니까 걱정 많았을테고.. 간호도 장단점이 워낙 명확해서 그렇지 나도 무조건 반대의견은 아니야. 내가 개인적으로 힘든 점을 부각해서 말하는 편이기도 하고..! 실제로 취업까지는 요즘에도 그럭저럭 하는 것 같더라고. 동생이랑 조금만 더 대화해보고 여러 선택지 시도해보고, 또 고민해보면 좋겠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걸 포기하고 간호 간 케이스여서 이 부분이 늘 아쉬움이 남아. 주변에 간호 나오고 바로 관둔사람(꽤 있어), 공무원 된 사람, 병원 잘 다니는 사람 정말 다양해. 결국 어딜가도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쓰니가 고생이 많다. 입시 잘 풀리길 응원할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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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말고마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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